바론첼리 헤리티지

바론첼리 탄생 40주년을 기념하는 우아한 슬림 라인

밀라노에 위치한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는 신고전주의와 바로크 양식을 섬세하게 접목시킨 이탈리아 건축의 걸작입니다. 미도의 아이코닉한 컬렉션으로 부상한 바론첼리의 영감의 원천이기도 합니다. 절묘한 디자인과 조화로운 곡선이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의 아름다운 건축 양식을 연상시키는 한편, 시간을 초월하는 우아함을 선사합니다.

바론첼리 컬렉션 출시 40주년을 맞이하여 바론첼리 헤리티지가 탄생했습니다. 전통 워치메이킹의 정수가 담긴 우아한 라인으로서 그레인 처리된 다이얼과 더없이 얇은 원형 케이스가 특징입니다. 바론첼리 헤리티지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타임피스로 손꼽히는 모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Baroncelli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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