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스페셜 캠페인

나만의 미도 만들기

2018년 전 세계 미도 팬들과 함께 진행된 참여형 캠페인 #CreateYourMido 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워치 케이스, 다이얼, 스트랩, 원석 등을 조합해 나만의 미도 시계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레인플라워 컬렉션이 영감을 받은 건축물, 아트 사이언스 뮤지엄이 위치한 싱가포르에서 세계적인 모델 로미 스트라이드(Romee Strijd)와 함께하며, 그녀가 만든 첫 번째 레인플라워를 선보이기도 하였습니다.
CreateYourMido
CreateYourMido
CreateYourMido

구겐하임

구겐하임

2016년 8월, 미도는 #BeInspiredByArchitecture 캠페인을 런칭하여 미도의 새로운 타임피스에 영감을 주는 건축물을 찾기 위해 12주 동안 세계를 돌며 12개의 도시와 16개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찾아다녔습니다. 전 세계의 미도 팬과 건축물에 관심이 많은 100,0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이 캠페인에 참여를 했고, 최종적으로 미국의 저명한 프랑크 로이드 라이트가 디자인한 뉴욕 솔로몬 R. 구겐하임 뮤지엄이 전 세계의 사람들로부터 선정이 되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부합하는 건축물에 영감을 받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서 컨템포러리한 디자인과 깔끔한 라인이 돋보입니다. 새틴 피니쉬 마감 처리와 폴리싱된 스테인리스 스틸로 구성된 라운드 형태의 케이스에 구겐하임 미술관의 외관의 아름다운 굴곡 디자인에 영감을 받은 크라운을 장착하여 더욱더 구겐하임과 닮은 모습으로 선보였습니다. 그레인 처리된 다이얼의 특징적인 디자인 역시 건축물의 인상적인 글라스 돔에 영감받아 탑재된 디자인입니다.

빅 벤

빅 벤

2016년 미도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건축물에 영감을 받아 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빅벤 리미티드 에디션은 런던의 가장 유명한 시계탑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타임피스입니다.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그리고 다이얼까지 아이코닉 한 네오-고딕 형식의 빅벤과 닮아있습니다. 500개 한정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가 된 이 유니크한 타임피스는 디자인 콘테스트를 거쳐 탄생되었습니다.

빅벤을 디자인 모티브로 삼아 유명 디자이너들의 경쟁을 통해 시계 디자인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로서 그중 그랜드 세리머니의 우승작인 세바스찬 페레의 빅벤 워치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빅벤에 영감받은 것이고 미도의 아이덴티티에 부합하는 디자인을 하고자 노력한 타임피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