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DO x 레드불 클리프 다이빙 - 상 미겔

07/09/2019

상 미겔 2019년 6월 22일

크리스털처럼 반짝이는 바다가 눈부신 포르투갈의 화산군도 아조레스에서 레드불 클리프 다이빙 월드 시리즈의 4번째 대회가 열렸다. 20일과 22일에 남녀 24명의 세계 최정상급 클리프 다이버들은 절벽에서 두 팔을 날개처럼 펼치고 대서양 바다를 향해 멋진 다이빙을 선보였다. 자연보호구역에서 펼쳐진 숨 막히는 다이빙은 이번 대회의 공식 파트너인 스위스 워치메이커 미도와 함께 극도의 정밀성과 순수한 라인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7 시리즈 중 4번째인 이번 대회에서 미도 홍보대사인 멕시코 출신의 조나단 파레데스는 417.50 포인트를 획득하면서 극도의 정밀성과 순수한 라인과 우아함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번 스톱에서 우승을 차지한 게리 헌트에게는 미도 오션스타 다이버 600이 수여됐다. 깊은 수심에서도 가독성이 우수한 오션스타 다이버600은 최대 60바 방수 기능과 탁월한 충격 저항성을 갖춘 뛰어난 다이빙 워치이다.

미도 홍보대사인 조나단 파레데스(MX)는 전체 순위에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미도는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응원하고 있다.

Credit: Hugo Silva / Red Bull Content Pool - São Miguel - po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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