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ziska Bründler

Franziska Bründler

미도를 3마디로 표현해 보십시오.

우아하다, 간결하다, 스포티하다

바론첼리 캘리버 80 크로노미터 실리콘을 묘사해 보십시오.

멋진 파티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하기 좋은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시계. 내부 메커니즘이 복잡하지만 지나친 기교를 부리지 않은 오토매틱 워치.

특별히 바론첼리 캘리버 80 크로노미터 실리콘을 착용하고 싶은 때와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매일 착용할 수 있는 시계입니다. 제 패션 스타일과 잘 어울립니다. 지나치게 눈에 띄지 않으면서 품질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저녁 비즈니스 미팅 자리에서 더욱 세련된 터치를 선사하는 액세서리입니다.

바론첼리 캘리버 80 크로노미터 실리콘 라인에서 선호하는 모델은 무엇입니까?

스틸 케이스, 블랙 다이얼, 블랙 가죽 스트랩 버전입니다. 이 모델을 선택한 이유는 제가 자주 입고 무엇에든 다 잘 어울리는 블랙 컬러 때문입니다.

미도 디자인은 건축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바론첼리는 밀라노에 있는 갈레리아 비토리오 엠마누엘레 II( GALLERIA VITTORIO EMANUELE II )를 표현한 모델입니다. 이 도시와 이 건축물이 당신에게 주는 영감은 무엇입니까?

어렸을 때 부모님과 함께 처음으로 갈레리아를 봤을 때 강렬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밀라노 방문 시 갈레리아를 거닐기를 좋아하는데 이 거대한 건축물을 보면서 여전히 끊임없이 감탄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밀라노는 디자인과 패션의 도시입니다. 전 밀라노를 사랑하고 봄에 열리는 밀라노 가구 박람회를 좋아합니다. 영감과 창의력, 예술과 장인정신을 볼 수 있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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