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Jong-Suk x Multifort 8 One Crown
이종석 x 멀티포트 8 원-크라운

미도의 브랜드 앰버서더 이종석이 정밀한 기하학과 워치메이킹 기술을 결합한 독자적인 테크노메트리(TECHNOMETRY) 컨셉트의 멀티포트 8 원-크라운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이종석은 섬세함과 높은 기준을 바탕으로 한 현대적인 우아함을 보여주는 인물로, 미도의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미도의 멀티포트 8 원-크라운은 기술적이면서도 기하학적인 존재감을 거리낌없이 보여줍니다. 세련된 실루엣과 워치메이킹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담한 스타일을 통해 독보적인 위상을 드러냅니다.

자연스럽게 완성되는 우아함

자연스럽게 완성되는 우아함

1934년 탄생한 미도의 가장 오랜 컬렉션, 멀티포트(Multifort)의 코드는 분명히 남아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과 슈퍼 루미노바® 같은 우수한 소재를 선택해 탁월한 견고함의 정점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모델의 또 다른 핵심 포인트는 디테일에 있습니다. 팔각 베젤을 중심으로, 새틴 및 폴리싱 마감 처리된 스틸 케이스 측면에는 동일한 기하학이 반영된 크라운이 자리하고 있으며, 케이스 백 역시 팔각 구조로 설계되어 빛의 미묘한 움직임까지 연출합니다.

강렬한 디자인

강렬한 디자인

강렬한 블루 컬러로 완성된 멀티포트 8 원-크라운의 다이얼은 보는 순간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컬렉션을 상징하는 수평 패턴의 디테일은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선사합니다.

새틴 및 폴리싱 마감 처리된 인덱스와 트라이 패싯 구조의 시침 및 분침에는 화이트 슈퍼 루미노바®가 채워져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뛰어난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테크놀로지의 정점

테크놀로지의 정점

멀티포트 8 원-크라운에는 탁월한 정밀성을 자랑하는 칼리버 80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투명 케이스 백을 통해 드러나는 정교한 매커니즘은 코트 드 제네바 (Côtes de Genève) 장식과 미도 로고가 각인된 로터로 한층 더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니바크론™(Nivachron™) 밸런스 스프링을 탑재한 이 무브먼트는 일상 속 자기장은 물론, 시계가 받는 충격에도 강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최대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며, 정확한 시간 측정은 물론 그 시간을 온전히 즐기기 위한 완벽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8개의 앵글, 8개의 요소 그리고 유니크한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