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년을 맞은 아이코닉한 컬렉션에 바치는 오마주.
첫 오션 스타 런칭 후 75년 만에, 미도는 1940년대부터 뛰어난 방수처리로 그 명성이 자자한 아이코닉한 컬렉션에 바치는 오마주로 스페셜 에디션를 선보입니다.
새로운 두 가지 오션 스타 트리뷰트는 1960년에 제작된 잠수용 타임피스를 현대적으로 멋지게 재해석하였습니다.
최대 20바 (200미터 / 660피트)의 방수 기능을 갖춘 두 모델은 파란색 테크니컬 패브릭 또는 블랙 러버 스트랩이 추가 제공되어 어떤 상황에서나 원하는 대로 맞춤이 가능합니다.
이 오토매틱 타임피스에는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차세대 무브먼트 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